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제가 일단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복지정책과나 사회복지과나 여성가족과는 매칭사업이 많아가지고 결국 구비가 많이 투입된 것 외에는 신청을 안 했습니다. 교육지원과나 청소행정과 같은 경우는 그나마 구비가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예산자료를 많이 요청했지만 결국 여기는 지금 말씀하신 것은 극히 적거든요? 여러 위원님들이 따로 신청을 했겠지만 제 입장도.
그런데 온 자료 자체가 제가 최소한 집행실적 하고 세부사업계획서 예산을 시행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자료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간단하게 복지정책과는 3건만 어렵지 않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부실하다는 얘기입니다, 부실하다는 얘기예요. 이것 할 수가 없어요, 이것 가지고. 이것 국장님이 다시 한 번 고려하셔가지고 제가 직원한테 따로 얘기하겠지만 이것 안 됩니다.
이렇게 자료 주시면 위원님들 몰라요. 본 위원장만 모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것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 자료 가지고. 어저께 그래서 우리가 안전총괄담당관할 때 위원님들께서 계속 자료 요청한 것이잖아요.
뭐 안 되니까, 뭘 알 수가 있어야지요. 기본적인 자료가 와야지 예산심의를 하지요. 이 자료가 안 오니까 위원님들이 이 자리에서 계속 요청할 수밖에 없었고 제가 어저께 얘기했습니다.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 안 오면 예산반영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겠습니다. 모든 생활복지국이나 도시환경국이나 건설교통국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소한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를 줘야 됩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요구한 자료들은 계수조정 전까지 늦어도 끝나더라도 주십시오. 국장님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