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저도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이해해요. 왜냐하면 그래서 저는 예를 들면 350억이 남아 있다 하면 350억 100%를 현물로 안 줄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 당장 우리가 안 주면 하도급 업체에서 돈이 안 돌다 보면 중소기업이 피해를 볼 수도 있고 당장에는 거기서 일했던 노동자들이 임금이 체불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100%는 아니더라도 370억이면 200억은 현물로 포스코에서 가져가고 170억은 기표를 하고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꼭 370억을 100%를 현물로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그런 선에서 해 준다면 200억, 300억 정도 만약에 현물로만 될 수만 있다 하더라도 굉장히 분양률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청신호가 켜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집행부에서 신경써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금 보니까 5개 업종에서 8개 업종으로 변경되면서 대양산단과 관련해서 비판의 목소리가 그동안 수면 밑에 있던 목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한 게 뭐냐면 그동안 워낙에 ‘분양이 안 되면 목포시 위기다’ 이런 말들이 많이 나왔는데 어찌됐든 발등의 불을 껐잖아요.
그게 긍정적이었든 부정적이었든 간에 동의했든 찬성했든 반대했든 간에 떠나서 발등의 불을 껐다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 우리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가 나와요. 뭐냐면 너무 양적 측면만 우리는 고려하지 않냐. 그런데 현실적으로 운송서비스, 화물차 주차장이라든가 또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