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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54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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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시청유치 각 거리마다 프래카드 걸었습니다. 또 단도 설치되어 있고 철도2호선 마찬가지입니다.

거리마다 현수막 난립되어 있고 또 단도 설립되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어떤 냄비근성이잖아요.

그냥 이렇게 문제가 되면 협의체나 어떤 협의회가 결성되고 운영되고 그리고 갑자기 뭐가 될 듯이 해 힘을 모은다는 그런 명제아래 움직이시는데 다 이게 정책적이고 전략적입니다. 저는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주장한 내용인데 물론 힘을 모야야 됩니다. 모아야 되지만 지금 이렇게 갑자기 위원회가 결성되고 또 이게 결정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렇게 비 예산사업이지만 업무보고에 올라온다는 자체는 형식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차라리 우리가 10월 전후로 결정 나야 될 시기적으로 보고 있는데 결정이 난 이후에 정말 어떻게 예를 들어서 홍순목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처럼 그 대안도 마련해보고 또 되면 우리 구민하고 또 예를 들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도 물론 혹자는 이것입니다. 만약에 백억들든 2백억들든 운영에 대해서는 우리 구가 뭐 신경을 쓰냐 그렇지 않습니다. 다 구민들의 세금이에요 보조는 받지만.

거기에 대한 대안도 세워보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대안을 세워봐야 됩니다. 종합경기장은 건설되고 선수촌도 건립되고 좋죠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열정도 커야 되지만 또 안 되었을 경우에 그 대안은 무엇이고 같이 공동 노력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렇게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이렇게 올려놓고 하겠다는 것인데 그러면 안 되면 그냥 이거 없애버리는 것 아닙니까? 이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실무선에서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