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본위원도 현장방문을 했었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이 U-헬스케어 현장을 방문했을 때 보니까 면적으로 볼 때에 이러한 시설을 설치할 만한 시설도 못되고 또 그러한 업무를 감당할 만한 조직이라든가 구조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좀더 정확하게 사실 검사는 정확해야 됩니다.
어설프게 내 소변검사 하니까 이상 없다라 했다가 작은 병을 큰 병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소변검사를 의뢰했을 경우에 꼭 필요하다면 차라리 보건소로 이관을 시켜서 거기서 제대로 된 검사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간단한 검사기능으로 해서 뭘 찾아내겠습니까? 그런 지적을 드리고.
근본적으로 사실 양재천에 설치되어 있는 U-헬스파크는 좀 더 많은 정책변화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보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그런 부분을 봤을 경우에 흥미위주로 할 뿐이지 과연 그곳을 찾는 우리 주민들의 숫자가 몇 명이나 되느냐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아무튼 운영 방안에 특단의 나름대로의 프로그램을 만들든지 아니면 대폭적으로 개선을 해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