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정말 고민 좀 해 보시고 이제 과거의 행정 답습을 하지 맙시다. 이제 과거를 탈피합시다. 그리고 전통문화예술 관련해서 이게 2010년도에 국가지정문화제로 신청할 제품인데 정말 경서호상의식 상여소리가 우리 구민의 가슴에 와 닿느냐 정말 이것도 한번 고민해봐야 됩니다.
정말 우리 향토 문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민들이 관심이 없어요. 제가 들어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 어떻게 예술문화로 격상시켜가지고 전환할 수 있느냐 이것도 방법을 연구해야 돼요. 꼭 호상의식 상여소리만 할 것이냐 병행해서 구민들이 호감 가는 향토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냐 고민해봐야 됩니다. 장소의 문제가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길거리 막고 한다 하더라도 과연 그것을 듣고자 하는 우리 구민들이 몇 명계실까 참여수도 낫다는 것이죠. 단순히 있는 것을 가지고 하지 마시고 한번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고 전문가를 초빙해서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구민들 참여할 수 있을 것인지 극대효과면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인지를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우리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구민의 세금 아닙니까?
구민들이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인데 머드축제는 그들만의 축제에요. 정치하시는 분들 축사하고 악수하고 가고 끝나는 것입니다 없어요. 21세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정보화시대이고 정말 지식시대입니다.
이것을 문제점을 파악하지 않고 바꾸지 않고서는 정말 구민들의 공감 가는 행정을 할 수 없어요. 그런 차원에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서구 문화원 사무실 이전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전하기 전에 운영 면에서 따져봐야 됩니다. 꼭 장소가 좋아야 됩니까?
사무실 좋아야 돼요. 그것은 아닙니다. 정말 우리 서구 문화원이 전국에 비교해 가지고 잘 되어 있는 문화원이 어떤 문화원인지 찾아가지고 비교분석 해보고 우리 서구하고 맞는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운영해야 됩니다.
그리고 구민이 함께해야 돼요. 이것도 그들만의 문화원입니다. 아니 좋게 꾸며봐야 뭐합니까?
저는 절대 반대이고 실질적으로 들어가자는 것이죠. 정말 효과 면에서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효과성이 있으면 좋게 해 드려야죠. 연구를 안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니까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서 한번 나가보자 이거죠.
외국도 나가보고 잘된 부산도 가보고 예를 들어서 서울도 가보고 벤치마킹하라는 것이죠. 벤치마킹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교육입니다.
예컨대 이런 거예요. 누가 선진국 간다고 하면 비난의 화살로 보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무엇이라도 하나 보면 그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문화도 마찬가지에요. 랑랑축제도 일본을 가보시라니까요 어떻게 하는지. 하려고 하면 우리 것을 만들어요.
외국문화 들어와야 됩니다. 그것을 가서 직접보고 좋은 점을 가져와서 우리 구하고 접목시켜서 우리 것으로 만드는 것이 벤치마킹의 목적이에요. 취지목적 달성이고.
그냥 가져와서 하다가 안 되면 의논이나 하고 그렇게 하니까 발전이 안 된다는 말씀 하시는 거예요. 서구 국민체육센터 운영 면에 있어서 지금 제가 듣기로는 운영 면에서 위탁관리를 공단에 어떤 효율성이나 조직의 뭐라고 하죠 그런 부분에 의해서 운영을 직영체제로 한다고 이렇게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사석자리에서. 몇 번을 제가 들었는데 이거 어느날 갑자기 위탁 운영으로 올라왔습니다.
이게 우리 소관부서의 생각입니까 안 그러면 구청장님 지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