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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2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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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없습니까? 오늘은 말씀 안 하시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 우리 위원님들께서 오늘 또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숙지를 하셨다가 꼭 실행에 옮기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고 덧붙여서 말씀하면 우리 의회에 전문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국장을 비롯해서 전문위원, 총 직원들이 임무가 뭐입니까?

임무가 의정입니다. 의정이죠? 의정이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님들 5.18을 가든가, 다른 행사장을 가든, 뭘 한다든가 다 연락하고 서로 이렇게, 아까 우리 임태성 위원님 말씀 같이 예를 들어서 차를 못 대면 못 댄다고 문자를 하고 누군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죠? 당연한 것 아니에요? 누가 못 간다, 가면 간다, 의정이 뭐예요?

그게 의정이죠. 그런데 의정이 완전히 좀 보면 좀 상실됐어요. - 그리고 공식석상에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의회가 열리잖아요.

국장님. 의회가 열리고 하면 집행부 공무원들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러잖아요. 우리 의회에.

그러면 각 위원회, 사무실 위원회뿐만 아니라 전체 여직원들 있잖아요. 여직원들도 옷을 단정하게 입고 나와야 됩니다. 평상시에는 조금 옷을 자유스럽게 입어도 되는데 각 집행부에서 왔다, 갔다 하고 또 하니까 그때는 좀 단정하고 정장하고 나와서 마주하고 하는 것이 서로가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국장님이 직원들한테 말씀을 해가지고 의회에 열릴 때만큼은 좀 옷을 단정하니 정장 뭐 입든지, 안 입든지 그것을 떠나서 단정하니 입고 머리도 단정하니 묶고 좋은 위치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