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지나갔지만 보건행정과 368쪽 보면 일반운영비에서 민원인용 건강안내 책자 같은 이런 내용들 쭉 나오고 그 다음에 369쪽 보시면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도 질의드렸습니다마는 연구개발비 쭉 나와있는데 맨 밑에 보시면 소변분석기 같은 게 있습니다. 사실 민원인용 건강안내 책자를 물론 우리가 제작을 해서 배부를 하면 나름대로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요즈음에 시대가 많이 바뀌었어요. 홈페이지 같은 거 우리가 구축해서 활용하는 목적이 그런 목적 아니겠습니까? 더 자세하게 더 내가 원하고자 하는 그런 문제의 해답을 쉽게 얻을 수 있는데 굳이 이렇게 오프라인 식으로 책자를 만들어서 한다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답변하신 과정에 아마 언어가 다르다 이 말씀하셨는데 그 홈페이지 작성하면서 아마 언어라는 게 프로토콜을 얘기하신 것 같아요.
맞지요? 서로 간에 대화를 주고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