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수량이나 가격을, 그런데 한 번 했던 것은 지양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이게 8000원으로 개별적으로 잡혀 있는데 절반 가격이라도 수량이 많았으면 좋겠다. 구의회 방문한 사람을 주려니까 의원까지 오면 10개밖에 안 와요. 1년 동안에, 그러면 한 달에 한 분밖에 공식적으로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적어요.
그러니까 가격은 적더라도 많은 걸 했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또 마무리를, 수첩이 우리 의원 수첩이 제일 두꺼워요.
구청이나 시 수첩을 한번 보세요. 페이지가 많고 효율적이야 되는데 종이 자체가 너무 두꺼워요, 그거 실용성이 없어요. 그런 사항도 이렇게, 주머니에 잘 넣고 다니기 편하고 가볍고 얇은 종이지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건의를 드리는데 종합적으로 간단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