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도 저와 같은 생각을 했듯이 본위원도 사실 이 사업이 정말 우리 실효성이 의문이 되는 이런 사업이라 보고 아마 3년 전인가 처음 발주할 때 SETEC에서 한번 했었었죠? 그때 본위원도 사실 행사장에 가서 축사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서 느낄 때 과연 이 행사를 해야 할까?
아마 나름대로 그때 당시에도 많은 예산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그 행사를 가보고 왜 하는지, 참가한 사람이 누군지, 외국인 두세 분 정도 오셨고 그분들이 한국말 알아 들을 리도 없고 말이죠. 그래서 과연 이 사업이 정말 필요했던 사업인가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담당과장부터 정말 실효성이 있다는 확실한 답변을 하셔야 되요. 위원이 묻는다고 해서 실효성이 의문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라든가 이런 답변하시면 소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소신 같다면 이 사업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것 보면 의외로 예산이 좀 있어요. 여러 가지 보면 일반운영비 7,700만원 또 여비 3,300만원 쭉 해서 예산 편성해 왔는데 사실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여기에 회원국으로 가입된 구는 우리 구 밖에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