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민원봉사과에 근무 해보면 피부에 와 닿아요. 창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공익이나 공공근로를 배치하다보면 그 사람들은 조금 직업의식이 투철하지 않기 때문에 불친절한데 민원인들은 누가 공무원인지 누가 공익요원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공무원인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민원봉사과가 윗분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창구 직원들도 초보자보다는 조금 경력자를 둬야 되는 것 아닌가, 모든 것을 민원실에 와서 많이 물어보니까. 물론 민원봉사과에서 다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접수를 받아서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최초의 창구거든요.
인원이 18명에서 17명이 됐다고 하면 만만한 부서는 아니에요. 국장님 좀 민원봉사과, 민원봉사과장님이 아무리 얘기 해봐야 되겠습니까? 국장님이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