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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4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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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선이 우리가 용역한 노선을 정해 주고 하면 경제성이, 2개 회사에서 그 노선을 하는데 경제성 분석을 하면 노선의 길이는 같은데 어디는 돈이 많이 들어가고 어디는 돈이 적게 제시를 했다면 그 평가기준이 있기 때문에 판단하기가 좋잖아요. 거의 비슷한 노선에서 돈을 많이 제시한 업체 또 돈을 적게 제시한 업체 또 예를 들어서 중간에 기둥을 많이 해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게 한 업체 또 예를 들어 자연환경을 훼손하면서까지 제안을 한 업체이게 판단하기 쉬운데 지금 같은 경우는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공사비를 노선이 적은데 돈은 많이 됐고 노선은 적은데 돈은 많이 됐고 노선은 긴데 적게 했고 또 유달산을 지나가니까 환경을 훼손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놓여 있어요.

기둥을 세운다거나 하면 유달산을 많이 지나가니까 환경이 훼손돼요. 그럼 환경성 검토할 때 환경을 파괴를 많이 했다. 그러면 거기가 선정기준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안 되겠잖아요.

그런데 내가 봐서는 이게 두 업체를 이렇게, 평가기준이 무엇인가는 모르겠어요. 평가기준을 지난번에 주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평가기준을 안 주셔. 평가기준을 봤을 때 어떻게 평가를 하냐 이 말이에요.

내가 봤을 때 케이블카가 반듯이 가는 게 좋다고 했다면 반듯이 가는 업체가 더 유리하다 그런 판단이 서요. 현재 같은 경우 가다가 중간에 관운각에 서서 관운각에서 리라유치원까지 가려면 케이블카 거기 중간에 시설이 돼 있어야 갈 것 아니에요, 반듯이만 갈 수 있다고 저희들에게 보고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시가 어떻게 그렇게 용역계약을, 지침서를 작성해서 공모할 때 노선을 사업신청자 관점에서 제출하라고 했는지 그게 문제가 있다고 저는 봐요.

왜냐하면 우리시가 시민들에게 저희들에게도 이 노선으로 확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보고를 하고 이 선이 최적안이다, 해상으로 지나가는 거리도 길고 그래서 최적안이다 했는데 이 최적안을 무시하고 노선을 제출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가 된다는 것은 저희 기준으로 봐서는 이해가 가지를 않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