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점유율이 40%도 안 돼요. 참이슬이 다 점유, 거의 60% 점유해버리고, 이런 상태가 됐단 말이에요. 물론 그 기업이 목포에서는 본사만 여기에 있고 다 나갔지만 어떻든 본사가 여기 있기 때문에 지방세는 우리 목포시에 낸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게 우리 목포시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어차피 보해가 여러 공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해에 하다못해 매실 공장이든, 복분자 공장이든, 상당한 평수가 필요해요.
그래서 그것도 목포의 보해의 어떤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여기에다가 좀 유치를 해 주십사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 목포시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그쪽으로 전달은 했어요.
당신들 이래가지고 되겠냐, 그렇게 함으로 해서 목포시에서 당신들 홍보도 해줄 것이고, 향토기업을 우리가 사랑하자 하는 캠페인도 해줄 것이고 그래서 그 역할을 당신들도 좀 신경을 써라라고 제가 구두로 말은 한번 전했습니다마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단장님께서 직접 챙기셔서 보해하고 얘기를 주도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