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게 폐강되는 수준이고 또 원광복지관에서도, 이거 없어지면 안 됩니다, 저한테 많이 연락 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없어지면 나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여기 8명의 가족들이 매달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원광복지관에 대기로 있는 사람들입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용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시하고도 계속 이제까지 연락을 취하고 있는데 12월 5일 날 그게 결정이 날지 안 날지 몰라요. 시의회가 5일 날 상임위가 결정이 난다고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나서 우리가 그 돈이 오면 제일 좋겠지만 안 오더라도, 못 오더라도 올해, 내년에는 안 되겠지만 후년에는 예산편성을 하든지 아니면 여력이 되면 또 추가로 해 주시든지 그건 제가 권고를 드립니다. 그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