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이것을 금년 4월 준공이 끝남과 동시에 그것이 끝나는 걸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것이 끝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이제 확약동의 연장을 해줬기 때문에 2019년 4월까지 연장을 할 수가 있어요. 대양산단주식회사가.
그러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기정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우리 김귀선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했던 내용들이 조직의 슬림화를 요구를 한 것 아니에요. 대양산단주식회사. 괜히 경비만 많이 들어가고 필요 없는 인력을 쓸 필요가 없지 않냐, 준공이 끝나고 나면.
바로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조직의 슬림화, 뭐 5명, 사장을 비롯해서 5명이라는데 꼭 필수인력만, 금년 4월 준공 끝나고 나면 필수 인력만 존치하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것이 맞다, 그런 얘기 아니겠습니까? 단장님 어쩌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