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물론 악덕 민원인이 소송한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야 되겠지만 현재 주변에서 보면 우리 지금 신연희 구청장님께서 오신 이후로 주로 많이 들리는 소리가 좀 관치정치 또 권위주의식 근무로 그런 자세가 좀 굉장히 되어가지고 무조건 법대로 해라 그런 양상이 많이, 민원사항이 들려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참고적으로 이것은 예산을 떠나서 앞으로 어떤 민원이 생기면 무조건 법대로 하지 말고 최대한 대로 한번 주민의 입장에서 노력을 해보고 정 안될 때 법대로 해야 되지 않겠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66쪽에 우리 행정에서는 1,000만원만 이렇게 해놨는데 저는 쭉 기획예산 보니까 기획을 하는 곳인데 모든 중서민이 관련된 예산은 많이 줄여놓고 왜 기획예산과에서는 줄지 않고 신규예산도 이렇게 재정건전성 제고방안 연구용역해서 5,000만원씩 올렸는지 그 내용을 듣고 싶고요. 신규예산은 될 수 있으면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제거시켜야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