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얘기 할 수 있습니다. 본 위원도 받았으니까요. 그래서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 나는 거기에 동의 안했다, 찬성 안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어제 세 통화 다시 전화 받았습니다.
오후에 전화해서 의원들이 할 일이 그렇게 없냐, 벌써 지금 통장 일부는요 8년이 됐다고 아마 막 이야기하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통장이 8년으로 됐다, 우리 임기가 연장, 연기가 됐다 하고 돌아다닌다 의회에서 뭐하는 거냐 니네들. 했을 때 그 사람한테 제가 김영옥이는 반대했습니다 소리는 안했습니다.
주민 여론이 이런데, 그리고 지금 위원들도 통장들한테만 여론을 들어보면 어떻게 합니까? 주민들한테도 물어보고 단체장한테도 여론을 들어보고 정확하게 해야죠. 어느 편이 좋은 것인지.
집행부에서도 3회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시 한 것 아닙니까? 그래놓고 이 망신 아니에요 지금. 상임 위원회에서 다시 회기 바뀌지도 않고 다시 하고난 다음에, 그때 전원기 위원님도 얘기 했습니다.
통장 연령만 하고 난 다음에, 다음에 또 회수하는 것은 다시 하자 그럼. 다시 수정안이 아니고 개정안 내서 하자 이렇게까지 얘기했습니다. 뭐가 그렇게 급해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참 이상한거에요. 이거 법령입니다. 주민들하고 직결 된 겁니다.
그리고 통장님들한테 봉사할 기회 줘야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