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가정양육, 자꾸 그렇게만, 당사자가, 본인도 그렇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가정이라는 게. 지금 점차 경제적인 어려운 여건으로, 어르신들은 자녀하고 같이 사는 걸 원하지 않아요. 그런데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할 수 없이 같이 살고 있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어요, 점점.
경제적인 여건이거든요. 이런 문제로 방향 제시를 했을 때 전환점이 오지 않겠느냐, 바뀌지 않겠느냐. 어떤 노력으로 방향이 흘러서, 행정이라는 게 방향이 흘러서 바꿀 수 있는 게 행정이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이집 교사들 수당을 줘야 된다든지 여러 가지 비용 때문에 40만 원이 나가고 가정에는 20만 원이 나간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 영유아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교육기관 원장님이나 교사들하고 제가 한 서너 번 만남이 있어서 대화를 했어요. 이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하느냐? 이게 지난해에도 얘기를 했고 또 이번 들어서 다시 또 제가 얘기를 하게 되는 거예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과장님이 이 부분을 바꿀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업무에 참고하셔서 정 바꿔야 될 것 같다, 현실이 그렇다는 거.
맞지 않습니까? 지금 가정들이, 세상 부모들이 자기 자녀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환경, 여러 가지 문제들이 최대 이슈예요. 이러한 이슈를 그냥 되는 대로 갈 것이 아니라 이게 어떤 것이 나은 것이다, 분명히 이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가야죠, 그러면. 교사들하고 대화 좀 해 보세요. 해 보시면 100명이면 100명 다 얘기합니다.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니까 간단히 생각하시지 말고 예산을 많이 퍼주면 좋겠지만 예산 없잖아요. 그리고 가정에서 양육하는데 우리가 비용을 더 준다고 하면 이게 예산적으로라도 어린이집을 짓는다든지 이런 예산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예산 절감도 올 것이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