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나눠보셨는데 어떻게 얘기를 하세요? 0세부터 5세는 유아원이나 보호기관에 보내는 것보다는 가정양육이 훨씬 더 아동을 위해서 보탬이 된다. 요새 매스컴을 통해서 나오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지만 어떻게 내 집에서 내 아이를 키우는데, 내 손녀, 내 아들을, 내 아이를 키우는 것하고 남한테 위탁해서 기르는 것하고 차이는 하늘하고 땅이에요.
볼 수가 없어요, 관리가 안 돼요. 어떻게 과장님 생각, 개인적인 입장을 한번 보시라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보육원 보육교사님들하고 원장님들하고 많은 대화를 했어요.
막말로 이런 얘기까지 해요. 어떻게 0세부터 5세를 거기 갖다 위탁을 시키냐, 결과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부분이 정리됐을 때 국공립 어린이집이 해결이 됩니다.
만약에 위탁을 했을 때 20만 원을 주고 가정에서 양육을 했을 때 40만 원을 줬을 때는 시설도 더 이렇게 많은 확충이 필요 없을 것이다. 줄어든다 이거예요, 점차 가정양육이 더 늘어날 수 있다. 지난해 계속해 오던 행정이라고 지속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은 과감하게 바꿔야 될 것 같다.
과장님이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