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과연 이제 강남구가 크다면 크지만 별로 크지 않은 지금 57만 이렇게 모여 사는 향토문화인데 이것을 지금 3년간 이렇게 오래 끌어서 이런 효과가 나올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좀 어차피 하기 시작했으면 빨리 빨리 진행을 시켜서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진행한다는 의지가 보여야 할 텐데 너무 그런 부분이 없어서 지금 이제 올해 어차피 1억5,000 정도가 들어간 것 아닙니까? 또 내년에 1억5,000 들어가고 이렇게 할 모양인데 이것은 좀 이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의문점이 드는데요. 보고도 정확하게 해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다 라는 것도 알고 이런 것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지식문화콘텐츠 사업을 기반을 하기 위한 이런 부분 기초 작업들도 되는 건데 이렇게 루즈하게 되어 가지고 일이 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