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방금 동료위원인 김길영위원이 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상당히 이런 안도 있구나. 왜 우리가 시티투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관광객들의 핵정상이라든가 G20정상이라든가 많은 분들이 와서 시티투어를 해서 순회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고유의 강남구, 강남구답게 하나의 공연문화라든가 상품화 만들어서 시티투어에 접목을 시킨다 하더라도 이런 예산은 충분하게 절약하고 좋은 쪽으로 쓸 수 있고 많이 알릴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이제는 문화체육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예산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마시고 뭔가를 개발해서 위원들과 소통하고 구민들과 무엇을 보여주고 이런 것을 작품화를 만든다라고 하면 예산은 이런데 조금 절약해서 쓰면 된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비전과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영위하지 못한다고 본위원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거에 대해서 지적이라기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이고 기왕에 시티투어를 순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남구의 고유상품을 하나 만들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본위원이 아울러서 저희도 6대 의원들이기 때문에 6대 의원들이 과연 문화체육과장님한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대 의원들이라고 하면 강남구민의 57만을 대표하는 성격을 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구민들이 바라는, 구민들이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러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저희 의원들의 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문화체육과장님은 그런 점에 대해서 자세하게 생각을 하시고 또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예산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꼭 그런 점에서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