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그러면 나머지 아파트에 계신 분들, 가까운 쪽에 좀 해서 그런 것을, 유채 또 아니면 이러한 등등, 코스모스 등등 해가지고 얼마나 볼거리 제공을 하냐는 말이에요. 그분들이 와서 우리가 1억을 투자를 했다고 하면 그분들이 여기다 2억을 쓴다고 하면 우리가 이익이잖아요. 그런데 풀베기를 해서 주민들 민원 생기고 뭣하고.
그러니까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주차장도 쓰고 나머지가 그럼 뭐 3만평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검토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주민들하고 의견이, 우리 아파트의 주민들하고 의견이 빨리 해결이 되면 좋으련만 자꾸 늦어지니까 또 앞으로 10년을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
그런 부분도 좀 빨리 하셔서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들도. 이번에 지중화사업 패소 배상금, 이것 때문에 이번에 추경한 것 같아요.
보니까. 20억. 170억 중에서.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왜 이런 것들을 예산 올라갈 때는 해주라고 하고 이때 이야기를 하고 그동안에는 뭐 하셨냐, 이 말이에요. 말 한마디라도 하셔야 할 것 아니에요. 목포가 이런 소송을 한전하고 하고 있다는 것을.
그렇게 해야 우리도 대비를 할 것 아니에요. 20억 정도 이 돈을 해주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그동안 뭐 했냐고, 보고받았냐고 하면 우리가 뭐라고 답변합니까? 물론 과장님이 그동안 안 계셨지만 제가 그런 것을 묻고자 하는 겁니다.
소위 우리 심인섭 단장님 소관 업무에 관한 소송 관련해서 승소할 수도 있고 패소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정도는 보고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 1억짜리, 2억짜리 아니고.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면 내일이라도 인터뷰 하자고 하면 내가 뭐라고 답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