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문고가 잘 되는 데는 상당히 잘 돼 있어요. 하지만 한정된 사람에 한해 그렇게 집약돼서는 안 되는 것이고 주민이 편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전반적으로 한번 쭉 돌아보시고 우리 주민들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또 오는 사람 편하고, 책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책이 찢어지고 하면 또 변상 얘기도, 아, 수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구에서 이렇게 문고나 교회나 아파트 단지에서는 수입 창출보다는 더 많은 사람이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그런 사항을 더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구립도서관에서 수입을 창출한다, 이것보다는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편한 자세로 일할 수 있는 효율적인 예산, 세출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께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전 직원이 진짜 행사 한 번씩 하면 막 뛰어다니면서 또 통제하고 또 사회자한테 연결하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거기에 따라서 작년에 장미축제 때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도 장미축제와 같은 새로운, 우리 중랑구가 아니라 서울시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