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극비보안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KBS를 집어넣어가지고 또 용역을 한단 말이에요? 그건 또 몇천만원 더 들 것 아니에요. 하나가 더 들어가니까.
이 용역비가 나는 도대체 못마땅해요. 우리 공무원들이 책임을 피해가기 위한, 용역결과를 갖고 추진하면 피해가기 때문에 그런다고 나는 보는데, 그래서 그 KBS를 저기 도청 옆으로 남악으로 가는 것보다는 KBS를 법원, 검찰청으로 옮기면 그 법원, 검찰이, 그 주위가 살아날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그리고 현재에 있는 KBS스포츠를 목포시에서 리모델링해서 공연장으로 또 활용을 하고 그 옆에 KBS청사는 주차장으로 해서, 공연장 주차장으로 해서 자꾸 이쪽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어달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일고의 가치도 없이 무시해버리고.
용역회사에서 용역 해 온다는 것은, 이것은 깊이 생각해볼 문제란 말이에요. 제가 전임 KBS국장하고도 심도 있게 논의했던 부분이 이 KBS가 남악으로 가는 것보다는 현재에는 법원, 검찰 자리가 비어 있으니까 그쪽으로 이전을 하고 KBS스포츠들도 시에서 하여튼 활성화시킴으로 인해서 이 죽음의 거리가 살아날 것이다라는 협력관계도 논의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시에서는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일고의 무엇을 안 해요.
또 하면 시청 목포 KBS 총무부장이나 해서 그런 계획 있냐고 물어보고 아이고 그런 계획 없다고 하면 또 물러서버린단 말이에요. 본사 차원에서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데도 그것을 그런 식으로 받아들인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는 용역 할 때, 용역도 과업지시 할 것 아니에요.
과업지시 없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