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새마을문고 회원이 봉사함으로써 많은 주민이 와서 자연스럽게 책을 볼 수 있는 것 또 나쁘게 비약적인 건 아니지만 거의 뭐 잘 운영은 되고 있지만 일부 저기에서는 방치 상태로 있는 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랜 동 청사에 대해서는 리모델링도 하고 하거든요, 그렇죠? 3ㆍ8동 같은 경우에는 리모델링도 하고 4개 동이 아마 리모델링으로 할 때 문고에 대한 문고 회원만의 공간이 아닌 주민을 위해서, 그 책도 그렇습니다.
이쪽 동에 있는 한 군데에 책을 줘서 이쪽 동에 있는 책을 이쪽 동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네트워크도 형성해서, 그래서 일단 문고를 한번 우리 구에서는 교회나 아파트 단지에서는 재미나게 아파트 단지를 위한 거잖아요. 하지만 새마을문고는 문고 회원이 아니라 주민을 위한 또 주민이 제일 찾아가기 쉽고 편안하게 책을 보고, 빌리고 또 문고 그 동에 가서 없으면 봉사자가 다른 도서관이나 해서 연결을 시켜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한번 개선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시범 동 이것보다는 전체적으로 한번 필요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