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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0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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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추진경위 자체도 이게 구체적으로 지금 나타나지도 않고 무조건 공사 해 놓고 미납금 2억6,400 하고 공사비 4,900만원, 부과세 2억1,400만원 해 가지고 한 6억5,000 가까이를 미납됐다고 지금 재촉을 요합니다, 납부요청을 요합니다 해 가지고 지금 올라왔는데 이러한 예산들은 저희 위원들이 이제 본위원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들이 하나도 모르는 내용들입니다. 즉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건설관리과도 마찬가지고 언주로 지중화사업이 지금 6개 통신사들하고 지금 소송이 걸려있습니다. 거기도 약한 39억의 예산을 지금 낭비할 아직 대법원판결이 안 났습니다마는 문제가 지금 지중화사업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노파심으로 이게 아마 G20정상 때문에 역삼동 아마 지중화사업에 대해서 하다가 그때 예산으로 저희들은 다 이게 갚은 줄 알았는데 지금 오늘 이번에 보니까 한 6억5,000 가까이가 지금 미납이다라고 해서 2012년도 예산이 올랐으니 이것에 대해서는 복지도 물론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지금 정확한 추진경위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본위원이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는 안인데 이것을 좀 서면으로 좀 이것 끝날 때까지 다음 주 월요일이라도 좀 아마 추진경위라든가 계약조건이 있을 겁니다. 한전과 50대 50으로 하는데 어떻게 어떻게 이런 공사는 우리가 주고 이런 이런 공사는 한전에 줄 것이다, 이 추진계획 및 계약조건이 있을 겁니다, 과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