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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5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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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서류를 좀 줬으면 좋겠고요. 왜 제가 이걸 확인해보냐면 실질적으로 외달도에 있는 한옥보다 목포시내에 있는 한옥들이 게스트하우스라든가 이런 관광시설들이 있어요. 제가 그 현장을 직접 가서 보니까 그분들이 타 시ㆍ도 같은 경우는 게스트하우스에 지원하는 금액들이 많이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는데 목포시는 그런 것들이 전혀 지원이 없다는 그런 저희들에게 하소연을 하시더라고요.

목포도 예산을 좀 세워가지고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현재 외달도 같은 경우는 관광객들이 그렇게 평상시에 사용하기 그렇게 편하지 않아요. 거리상으로도 그렇고.

그분들이 여름 한철만 사용하는데 왜 외달도 한옥에다 지원을 해 주는지 저는 그게 의문이 가고 오히려 게스트하우스 같은 경우는 제가 가서 보니까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목포시민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외지에서 온 젊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전문가들이더라고요. 운영하는데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지원을 해 줌으로써 외지에서 젊은 관광객들이 목포를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하는 길이다 그런 생각을 가져봤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보니까 목포도 그런 데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데 왜 하필이면 저기 배를 타고 들어가고 이렇게 접근성이 나쁜 외달도에다 8,700만원 정도 예산 지원해 주는지 궁금하기 때문에 물어보고 자료를 한번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여인두 위원도 말씀하셨고 김휴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있었는데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를 관광상품화 하려면 목포시가 관광상품화에 따른 계획서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단계별로 어떤 사업은 언제 하고, 어떤 사업은 언제 하고 해가지고 계획이 세워져야 되는데 갑자기 시장님한테 건의를 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행사비로 예산이 세워진 것 자체가 저는 좀 잘못됐다.

단위사업으로 이런 사업을 하려면 당초에 사업계획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서가 있으시면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사업명이나 이런 것들이 평화광장에 맞는 그런 어떤 관광상품을 만드는 게 제가 봐서는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들도 외국에 가서 보면 그런 거리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가이드들이 안내해서 보면 계획이 좀 잘 돼 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별 것도 아니지만 당초에 계획을 잘 세워서 관광객들이 유도를 하면, 가서 보면 정말 별것도 아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현장을 즐기고 체험하고 그런, 저희들도 체험을 해 봤어요. 근데 갑자기 와서 행사를 넣어서 공연을 한번 한다든가 해서 어떻게 평화광장이 연인의 거리가 되냐 이 얘기죠.

그리고 이제 선진지 견학을 하셨다는데 선진지 견학하셔가지고 나온 벤치마킹한 자료라든가 이런 거 있으면 자료로 좀 주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평화광장은 가만히 놔둬도 지금 현재 관광객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찾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그대로 놔둬도 관광상품이 돼 있어요. 그런다고 본다면 오히려 연인의 거리에 맞는 그런 장소를 선택해서 오히려 이 사업을 세웠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 요구한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