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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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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너무 그냥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저는 이미 우리 모범자회에서 두 번이나 찾아와 가지고 강력히 항의 좀 해 달라고 한 게 쪽지가 와 있어요. 그래도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도 참고 얘기 안했습니다. 왜 건설적으로 너무 자신 있게 얘기하기 때문에.

오늘도 보니까 너무 자신 있으신데 실제 연말 돼 가지고 가보면 엄청나게 20 몇 군데 뿐이 아니고 길이 많이 밀리더라고요. 밀리는데 우리위원장님이 말씀하다시피 과감하게 여기서 4억여원을 잘라낸 것은 좋습니다. 좋은데 근본적으로 아까 말씀하는 도중에 시스템 식으로 해서 CCTV 강남역 있는 데 시범적으로 한다고 그러는데 한 군데 밖에 시범적으로 하는 것 같지 않고 또 18개소를 경찰관들이 나올 수 있느냐 하니까 그것도 확실히 자신 있는 얘기가 아닌 것 같고 등등 우려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너무 자신 있게만 판단하지 마시고 그리고 지금 저는 반대의견을 냅니다마는 경찰관이 있는 것하고 모범운전자가 있는 것 하고는 상당히 교통 흐름이 빨라요, 예비동작을 많이 취해 주기 때문에. 물론 그 과정에서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 얘기하셨듯이 약간의 부작용이 있지만 흐름이 순발력 있게 굉장히 빨라지기 때문에 저도 성질 좀 급한 편입니다마는 그런 쪽의 유형에 굉장히 호응을 많이 좋게 찬사를 보내고 있었는데 하물며 아침에도 계속 하다가 없애 버리지 않았습니까? 아침에도 이 사람들은 나름대로 걱정을 해요, 출근시간에도.

그런데 아침 없애버렸지요? 안 하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