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제 말이 안 끝났어요. 앞으로 지금 또 다른 동료 위원들께서 세부적으로 질의하겠지만 통상적으로 봐서 중랑구가 그렇습니다. 본인 철학대로, 우리 과장님 철학대로 열심히 하세요.
불법주차, 아까 홍성욱 위원님도 했지 않습니까? 계속 세운 사람만 세워요, 거기다가. 숨바꼭질하는 것이지요?
야밤에 승용차, 비사업용 1톤 차, 2톤 차들, 제가 아까 얘기했지 않습니까? 망우리 지금 42억에 만들고 있는데 만들면 주차비가 중랑구 현실에 경제력에 맞지 않으니까 자꾸 안 들어가려고 그래요. 그러면 계도활동을 해야지요.
거기에 들어가게끔 만들어 줘야 하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지금 제가 왜 상봉역을 자꾸 거기에 대해서 얘기합니까?
그곳은 이미 차가 가서 서있지만 한신아파트 뒤에 상봉 우정아파트에서 얼마나 교행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지나가는 사람마다 거기는 빗겨 서있어서 서로 양보 안 하면 싸움 하고, 거기 실질상으로 예정교회까지 8m 도로지만 주차장 다 선을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심지어는 4면, 5면, 6면까지도 없애줘야 돼요.
삼거리 코너입니다. 우리 국장님은 그 동네에서 근무를 가깝게 해서 많이 왔다 갔다 해서 잘 알 것이에요. 국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그 부분에서.
중화2동에 오래 근무하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