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직원이 행정을 봐야 밖에 나가야 전화 신고사항만 듣고 나갈 수밖에 없어요, 우리 관내 근무하는 직원들은. 주차단속은 영원히 자기의 어떤 철학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과장님, 그것 파악 지금 다 안 되어 있잖아요.
예를 들어 주차가 계속 상습적으로 주차 계속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기 지역구 16개에 있는 현 구의원들이 지금 그 부분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계속 각 동별로 들어와요.
왜 위원이 자꾸 주차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1년간 교통지도과에 근무하셨어요. 어느 정도 업무 파악 다 하셨어요.
그리고 이제 본 과장으로서 철학과 어떤 교통에 대한 전문지식을, 원칙을 갖고 계세요. 그것 하셔야지요. 예산을 방대하게 지금 160억, 140억 가지고 예산편성하지 않습니까, 일반예산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