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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위수전 의원 발언

32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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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봉고차에서 보는데 어마 어마하게 사람들이 그 앞에 정차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데 이게, 이런 스토리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지금 스토리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거기는 오지 말라고 하는데 그 5,000원이라는 점을 하나 보려고 남녀노소 진짜 거기에 너무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사람을 뭔가, 브랜드들의 커피, 이건 커피점 좋은 일 시키는 거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사람들을 끌어와서 돈을 쓸 수 있는 그런 상품화적 그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 이건 약간 애매하지 않나. 나는 거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어민동산을 보면서 약간 다른 식의 표현으로 하면 진짜 거기 앞에 이렇게 추운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서 있습니다. 한번 가보시고요.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는 것도, 하얀색 스타렉스 아저씨는 번호표가, (웃음소리) 30번까지 뽑아 있습니다.

진짜예요. 그걸 보면서, 그런데 그게 다른 시에서도 군에서도 다들 거기로 오시고 그런, 약간 이게 점이라고 하는 그런 것 자체가 있지만 이런 특색적인 그런 것들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데 여기서는 지금 아무 것도 특색적인 것이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5,000만원 들여서 하는데 약간 그런 것도 좀, 스토리가 그런 스토리라도 있어야 되는데 커피는 돈 주면 다 사먹을 수 있는 게 커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