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모르죠? 예비선거 등록을 할 때에는 사실은 면책사유가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본선거, 13일 되면 면책사유가 되는 겁니다. 그 정도만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은 투철하게 하시니까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1년 가까이 넘게 근무를 하셨습니다, 교통지도과에. 중랑구에 나가서 보면 다반사로 불법주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특히, 제가 한 군데만 지적할게요. 상봉역 7번 출구에 가게 되면 밤낮없이 24시간 불법을 하고 있고 사실 그 도로가 8m 도로인데 교행하고 공사차량, 어마어마한 차량이 지나다니는데도 양쪽에 차를 대고 있음으로 인해서 주차의, 여기는 ‘불법주차 확립질서 계도’ 해서 예산을 4억 4,000만 원을 지금 편성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은 전혀 주민의 불편을 생각지도 않고 지금까지 불법주차의 온상이 되고 있다, 단속위반입니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