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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06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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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료는 다음에 드리고, 밤에 단속을 안 하니까 모르지. 찾아가세요, 찾아가시고 이 달 중으로 정리 좀 해 주시란 말이에요. 지속적으로 매일이라도 나가서 단속을 해 주면 없어질 때까지, 큰 도로에 이중으로 주차를 계속 해 놓는 것은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있잖아요, 밤에 한번 과장님이 중랑구 돌아도 잠깐 도는데 위원들이 해야 할 이야기를 못해. 지금 각 과마다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신고에 의한 일만 처리를 할 뿐이지 내가 단속업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 안 하니까 그렇잖아요, 안 하니까.

대형차량이 서있으면 골목에서 나오다보면요, 앞에 시야를 가려요. 시야를, 다 겪으시잖아요, 운전들 다 하시니까. 이것은 지금 그래서 사업용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 해가지고 여기 나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업무사항이 안 나와 있으면 본 위원이 이야기를 안 해요.

간곡히 부탁드리니까 이러한 부분, 어느 동이라고 지칭할 수도 없고. 어딘지 모르겠다 이야기하시면 여태껏 우리 과장님이나 한번 관심 있게 돌아다녀본 적이 없다, 이걸로 결론을 볼 수 있겠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시정해야 될 것 같다, 그 대형차량이 있는 뒤에 막말로 해서 야간에 나가보면요, 뭐 남성들이 볼일 보는 건 둘째야, 여성이고 뭐고 없어.

동네가 되겠냐고, 큰 대 도로에서, 그 대형차량이 서있으니까 참 좋아. 이 정도로 심한도로가 있더라. 그런데 여기는 지금 업무계획에 보면 확립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꼭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