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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6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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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조회선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게 주 1회 방역을 하고 주민이 신고하면, 그거 사실이에요. 진짜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건소에서 관리를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아까도 소장님 말씀하셨는데 공공기관만 우리가 한다. 물론 기본적인 건 그렇지만 아파트나, 이렇게 좀 상류층에 사는 사람들 좀 중산층 이상에 사는 사람들은 그게 이해가 가요.

하지만 면목본동이나 이렇게 좀 어렵게, 노후된 가구에서 사는 일반주택은 민원이 들어오면 해 주셔야 돼요, 보건소에서. 그것을 원칙을 따져서 ‘우리는 공원하고 공공시설만 합니다.’ 그러면 그건 적극적인 행정이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친절하게 또 갔다 왔으면 작업일지 같은 걸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주변도 이왕 나가는 길에 쫙 해 주면 전체적으로 구청 보건소에 대한 이미지도 쇄신이 되고, 그것을 딱딱 끊어서 공원이나 공공시설 외에는 안 된다는 사항보다는 그래도 이왕 나갔으면 어려운 집에 대해서 그 일대를 한번 쭉 해 줌으로써 구청의 이미지도 쇄신하고 정말 그래요. 그리고 고마움을 느끼고, 주민이 세금을 내면서도 보건소나 구청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서로 이렇게 의지하는 관계로 마인드를 바꿔 가면 어떨까 하는데, 우리 소장님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