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사실은 시에서도 부담을 해서 100%가 채워지고 그렇게 된다라는 거지요. 그리고 또 하나 지금 보면 올해 하던 사업들 중에 보면 황사·오존경보제 운영 및 대기질 개선 추진하고 강남의제21 추진 및 실천단 운영에 따른 예산현액이 하나는 2억이 넘었고 하나는 1억이었습니다. 그런데 보면 이번에 편성된 예산액을 보면 굉장히 감축을 해서 황사·오존경보제 운영 및 대기질 개선 추진에는 2,690 그리고 강남의제21 추진 및 실천단 운영에는 4,590을 편성을 했습니다.
황사·오존경보제 운영 및 대기질 개선 추진에 있어서 그렇게 획기적인 감축을 한 까닭이 뭐냐라는 것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황사·오존경보제를 다 갖추어서 그런지 아니면 예산편성 하는데 있어서 부족해서 이렇게 감축편성을 했는지 그걸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