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인원이 반밖에 안되는데도 지원하는 금액은 같은 거야. 문제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웅진이라는 회사와 계약관계가 연 10억씩 6년간 있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10억은 정해져있고 학생이 많이 온다고 해서 더 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서구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길이 빠른 길 아니겠나 저는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일단 2년간은 정해져있지만 과연 2년 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때 가서 검토하면 늦는 겁니다.
지금 검토를 시작해서 계약이 끝나는 2011년도에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세워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학원이라는 게 학생수가 줄어들면 그대로 적자 나는 건 아니에요. 버스기사, 강사도 줄어들 수 있고 전체적으로 같이 줄어드는 거예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