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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63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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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41억을 6년에 가져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적자난다는 개념은 그 7억씩 가져가야 되는데 그것을 못 가져가는 거예요. 남기는 남는데.

그러니까 철수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구청은 의무적으로 2011년도까지는 계약을 해줘야할 의무가 있어요. 안 해주면 그 초기투자비 다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장사가 되든 안 되든 2011년도까지는 우리는 계약을 해줘야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2011년 이후의 계약 관계는 갑과 을이 상의해서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 사람들이 월 1,200명 정도 수강생을 모집하는데 그 자체로 적자가 나고 이런 것은 아니에요.

투자 대비 기업가로서 이익이 없다, 적다 라는 얘기로 받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과장님께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우리가 초창기 영어마을이 월 2,400명, 연으로 말하면 28,000명 정도를 계획했지 않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