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네, 박승진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도 주민들이 행사가 있어가지고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문이 닫히지를 않았대요, 그래서 다 내리니까 그때 닫혔단 이야기예요. 이제 망우복합청사가 문을 연 지 1년도 된 것도 아니고 이렇게 자꾸 어떤 작은 문제 때문에 큰 문제점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 이렇게 됐을 때 만약에 혹시나 주민들한테 불상사가 일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큰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 전반적으로 지금 의회차원에서 조사특위까지 지금 열자고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번 고민 좀 하셔가지고 미리 큰 틀에서 점검을 해보시는 게 어떤가 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큰돈을 투입하고도 이렇게 주민이 불편하다고 느끼고 하면 그 좋은 복합청사를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그리고 평생학습관도 열리고 많이 열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야 하는데, 이런 불상사들이 일어나지 않게 미리미리 좀 조치를 좀 취했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