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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16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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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들었고 사실 똑같은 맥락인데 기존에 있는 문화축제마저도 제대로 운영되지도 않고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서곶문화예술제 같은 경우에도 제가 평가를 다 듣고 싶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일부 국한된 분야별 축제밖에 안 됩니다.

아우를 수 있는 축제가 되지 못해요. 이거 또한 매년 지적되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축제이면서도 우리가 제대로 관리도 못하고 또 개선도 안 되고 방향설정도 안 되고 이런 사항에서 녹청자가 있다고 해서 녹청자도요지 축제를 정말 지역 브랜드화 시킨다는 개념은 저는 믿지 못해요.

그래서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접근해서 용역을 준다든지 또 자체적으로 평가를 해 본다든지 그런 기본데이터를 가지고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다고 하면 접목하셔가지고 신중히 검토하셔서 정말 지역 브랜드로 남길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주시기 바라고 존경하는 홍순목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입니다. 랑랑축제도 그 당시에 우리가 상임위에서 삭감했을 당시에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개발하십시오 라는 전제조건이었습니다.

그게 하나도 없었어요. 녹청자도요지는 우리가 현재 현대 도예공모전과 맞물려서 추진하는 사업이에요. 어떻게 보면 개발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엄연히 문화예술팀에서 지역축제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하는 축제가 경서 호상놀이와 농악입니다. 이 또한 제대로 되지 않고 그들만의 축제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아니라고 답변 못하실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있는 축제를 다시 한번 검토해보고 방향설정 해 주시고 또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녹청자도요지 관련 축제도 전문성 있는 검토를 다시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넘어가서 관광진흥팀 업무인데 세어도하고 경인 아라뱃길 주변 관광자원개발에 대한 계획도 우리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