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김동현입니다. 우선 아까 이재진 부위원장께서 질의하신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구청 정문에 가면 여성친화도시라고 팻말까지 붙여 놓으셨더라고요.
아까 말씀을 이재진위원님 격하게 하셨는데 이재진위원 가정을 보시면 딸과 거의 여성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시는 게 이게 진짜 강남구에 사는 분들의 진짜 의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가장 사회의 남성들이 밖에서 이런 돈벌이를 해 오지만 실질적으로 가정 안에서는 여성 주부분들의 결정권이 절대적이고 실제적으로 모든 여성중심의 의사결정에 가정이 운영된다는 건, 특히 강남은 남자가 작고 여성이 훨씬 더 큰 비중 의사결정을 하는 자치구로서 현재는 서울에서 뿐만 아니고 제일 드센 자치구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교육부분에 있어서는 학원 여러 가지 사교육 분야에서 치맛바람 여러 가지 많은 사회적 부작용도 있지만 여성에 대한 권위는 이미 도를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이런 어떻게 보면 남성의 역차별이 될 수 있는 여성정책을 이렇게 강화한다는 거에 대해서 남성들, 강남구의 남성들은 조금 위축이나 서운할 수 있는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여성이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고 있고 여러 가지로 여성시대를 현재 이분들이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 있어서 좀더 남자들에게도 공평할 수 있는 그런 기회나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위원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육에 대해서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육시설에 현재 종교시설에 아까 광림교회를 언급하셨는데 광림교회가 2013년쯤에 60주년기념관이 사회봉사관으로 완공이 되는데 거기에 몇 월에 몇 명이 들어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