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플라즈마발전소 관련해서 아직 더 남아 있기 때문에, 다음으로, 이제 문제가 있습니다. 플라즈마발전소가 우리가 의회에서 착목 해야 될 것은 목포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것이 사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서 경제적 수치를 따지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다만 우리가 따질 것이 기술적인 문제, 이것이 검증이 됐냐는 것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목포시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주로 들어갑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아시다시피 젖은 쓰레기입니다.
아무리 말린다 하더라도 말리고 어쩌고 하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플라즈마발전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 음식물 쓰레기를 그대로 로에 넣어서 태워서 새로운 열로 만든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젖은 쓰레기를 태웠을 때 다이옥신이라든가 발암물질이 있는, 환경오염물질이 안 나온다고 하는 이야기가 어디서 나옵니까?
그 사업을 추진하는 그분들에게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핵융합연구소에서 저번 시정질문 때 답변을 받으셨다고 합니다만, 이번에 연수 가셨을 때 들으셨을 겁니다. 웨스팅하우스 그분께서 이야기 했던 게 뭐냐면 로에서 100% 잡지 못합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설비 이후에 향후 설비가, 설비에서 잡아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로에서는 일단 100% 잡지 못한다는 거고, 두 번째로 기술검증과 관련해서 현재 목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식은 토치가 있는 로, 이게 가장 핵심기술이죠. 이 로와 그 이후에 기타의 설비가 같은 회사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웨스팅하우스에서는 이 로만 기술보증을 해 준다고 했거든요. 그날도 그렇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