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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26회 제개회식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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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성화시켜야 된다. 현재 새마을부녀회에서 헌옷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헌옷 수집은 그냥 수집해서 톤으로 그냥 판매를 하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 현재 각 동마다 예를 들면 새마을부녀회가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부녀회에서 아나바다장터를 충분히 활용해서 옷이라든가 가정용품 등을 그곳을 통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부분들은 가능할 수 있도록 정책을 잡아줬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식물 폐기물과 관련해서는 RFID 방식을 알고 계시죠? 2013년에 환경부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한 겁니다.

목포시도 그즈음에 RFID 방식을 검토를 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현재 음식물스티커 방식으로 최종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음식물 폐기물류 처리방식을 RFID로 한 지자체들이 꽤 있습니다. 다수는 아닙니다마는.

그리고 최근까지도 올해도 RFID 방식으로 전환한 데도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음식물 폐기물을 현저하게 감량을 시킬 수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예를 들어보면 RFID 방식으로 전환한 이후에 23%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절감을 했다라고 합니다, 본인들이 분석했는데. 그래서 물론 RFID 방식으로 전환할 때 초창기는 불편할 겁니다, 불편하고. 두 번째로 문제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스티커 방식은 공동주택에서 음식물 폐기물을 내놓으면 거기에 대해서 n분의 1, 각 세대별로 n분의 1로 비용을 부담했었는데 RFID 방식은 각 세대별로 그램에 따라서 부담하기 때문에 일정 정도 초창기는 좀 불편하고 그리고 무단 투기라든가 내지는 그런 형태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목포시가 그런 부분들은 감수하고서라도 시민의식 고취 그리고 그런 문제들을 잘 한다면 RFID 방식이 현재 음식물류 폐기물을 절감할 수 있는, 현재까지 나타난, 현재까지 있는 제도 중에서는 가장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그 과정에서 다소 부족한 부분들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에서 목포시가 간단하게 방금 제가 말했던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정책의 어떤 재고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