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인사는 민주주의 사상 최악의 인사입니다. 의회를 무시하고 의장을 무시하고 곁들여 운영위원장까지 무시한 이런 인사였습니다. 제가 총무과장이고 국장이라면 저는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게끔 막았어야 합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그런 속담을 우리는 큰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마지막 당부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총무과장님, 총무국장님 그 자리에 앉아있는 동안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사를 이렇게 하는 건 아닙니다. 의회와 함께 가야합니다. 평소에 의회와 집행부 두 수레바퀴가 움직여서 서구발전을 하자고 이번 청장님 축사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죠?
그런데 의회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핍박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국장님과 과장님은 동행했어요. 역사에 오점이 안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