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꼭 보완하시고 우리 공공이 정말 어떤 절차나 법적으로 다 잘 지켜야지만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계도할 수 있고 절차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 공공의 목적으로 사업 추진하니까 부서끼리 그래 그렇게 하자 할 수도 있어요. 제가 다 이렇게 말씀 못 드리는 이유는 알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팀장님 하신 말씀 중에 이 거리를 홍대 앞처럼 젊음의 거리로 만들겠다 문화의 거리로 만들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마 1년 전에도 그런 말씀 드렸어요. 홍대 앞이라고 하면 우리하고 아주 판이하게 다릅니다. 홍대가 10년 전에는 거리가 죽은 거리였어요.
그런데 왜 그게 부활되고 지금 연예인들이 왜 거기를 찾아오고 유명한 연예인들 홍대 앞거리 안 가면 뜨지를 못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추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무대를 설치한다든지 연극관을 설치한다든지 음악회를 할 수 있는 소강당을 설치한다든지 그게 한개 두개 모인 거예요. 그게 정책적이었든 전략적이었든. 그렇게 해서 그 주변에는 아주 연예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다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홍대 앞이 지금 뜨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 특화거리 봅시다. 어떤 식으로 여기 젊은이들들 끌어 모으고 어떤 식으로 문화의 거리를 창출할 것입니까?
예를 들어 지금 굉장히 서두르는 모습 보여요 각 과마다. 행사 만들어가지고 여기서 주체하자 공사도 억지떼거지였다면 앞으로 방향도 억지떼거지에요. 자연스럽게 주민들이 여기 와서 공간도 활용하고 문화도 체험할 수 있고 젊은이들이 찾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야 되는데 그게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업들 보십시오. 새로운 아이템사업 있습니까? 내년 사업 보면 하나도 없어요.
기존 사업을 여기다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27억을 들여 가지고 정말 문화의 거리 젊음의 거리 조사한 것은 말 안 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거기에 대한 복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