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조선내화 이정일 의원 소유로 돼 있던 것이 돌아가셔서 이번에 법인이전이 됐습니다. 그 이전가가 100억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벌써 부지를 3분의2를 차지하고 있는 조선내화하고도 협상을 잘 할 수 있도록 자주 대화통로를 열어서 대화를 하고 추진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조선내화 관계자 만나봤더니 아직까지 아무런 얘기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조선내화에서도 다른 계획도 있지만 우선 시에 협조한다고 하는 의미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차질없이 그 어려운 문제들이, 난제들이 처리가 돼야 일이 제대로 처리가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쉬운 것은 처리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마는 어려운 난제 하나하나를 먼저 처리가 되어져야 사업이 성공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다시 정치권에 둘렸다는 얘기는 듣지 않도록 이 사업이 잘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 더 청원하자면 제가 그 얘기해서 어떻게 보면 쉽게 말해서 정신 넋 나간 사람이라고 나한테 그러던데 20년 전에 온금동에 따스할 온 자, 비단 금 자.
이것은 우리 선조들이 온천을 지향한 것 아니냐 그래서 온천을 시추하면 좋겠다 했더니 제가 이상한 사람 돼버렸어요. 그래서 며칠 전에 조선내화 측 관계자들하고 얘기해 봤더니 그것도 시도해볼 만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방해한 것처럼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오해를 하더라고요,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