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윤선근위원이 말씀하셨던 것은 맹정주 전 구청장 시절에 일원1동 동사무소에서 대청역 가는 방향 1㎞ 지점에 자전거도로를 거의 완성을 했어요, 그 당시 시비 나왔을 때. 그랬는데 그 맞은 편에 상인들이 거기다 차를 댈 수 없고 또 도로가 좁기 때문에 철거를 강력히 요청해서 한 3년 전에 맹청장 있을 때 없어진 사실이 있습니다. 그걸 아마 여쭤보는 걸로 생각돼서 아마 담당과장님이나 국장님 그 때 안 계셔서 잘 모를 거라 생각해서 제가 부연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윤선근위원님이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를 반 정도 했는데 지금 개포2동에 1일 동장 때 어떤 주민이 자전거도로 철거를 요청을 했습니다. 요청을 했더니 담당 국장께서는 철거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셨고요. 그거에 대해서 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그 자전거도로를 안 타는가를 여러 번 물어보니 아까 과장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위험하다, 그 다음에 그 옆에 버스가 지나가면 휘청거려가지고 완전 위험하기 때문에 무서워 못 타겠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경찰도 한번 실제로 제가 한번 물어보니까 경찰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탁상공론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데 주민들 앞에서 여러분 앞에서 국장님이 그 철거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까지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책임을 가지고 진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차원에서 한번 여쭤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