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이게 제가 현장에서 한 2년 전에 제가 의회 들어오자마자 거기 현장 백화점을 둘러봤는데 예전에 거기에 그쪽에 마을버스가 운영이 됐었는데 마을버스가 수익이 안 나니까 마을버스를 접어버렸어요. 사람들이 굳이 마을버스를 안 타니까 수익을 접었고 원래 갤러리아백화점도 셔틀버스 하다가 적자가 나서 폐쇄했고 현대백화점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고객들한테 한다고 해 가지고 신현대, 미성, 한양 해 가지고 이렇게 나눠서 구현대, 한양 해서 4개 동 단지 압구정지구 재건축 관련 단지를 셔틀버스 1, 2, 3호로 해 가지고 나눠서 해서 좁은 데가 아니고 각각 주민들 떨어진 섹터마다 운영을 하고 있고요. 아마 수익부분 보다는 아마 고객들이 연세 많은 분들이 거의 다 한 50대 이상 분들이 거의 다 타고 내리셔서 아마 교통이 버스나 이런 게 미치지 못하는 동 단지들마다 도는 그런 버스입니다.
그래서 대개 거기 현재 보면 모든 동에서 오시기 때문에 아마 선거하실 때 구청장님, 국회의원부터 해서 거기 시장, 구의원, 시의원 분들이 다 그 자리에 주차장에 한자리에 모여서 계신 평소에, 아마 선거철은 그렇게 하는 자리고, 뭐 그 내용은 그렇고요. 그리고 아까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작년까지만 해도 자전거보관대 관리가 보관대가 작년에는 덮개를 서울시 도시디자인 심의 때문에 안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게 현재는 디자인 심의가 많이 바뀌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