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08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2-02-15

김길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하면 우리 여기 계신 분들 구청 직원분들은 구청살림을 하시는 분들이고 저희 구의원들은 그걸 모니터링 하고 견제하고 자문을 함으로써 우리 구의원이 선서한 내용,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풍요로운 삶, 행복한 삶을 위해서 같이 함께 나가자는 겁니다. 그런 것으로 봤을 때 우리 주윤중 국장님, 우리 옥종식 과장님 또 위생과에서 잘 하셔가지고 우리 기획경제국 핵심부서인 주윤중 국장님 밑으로 오셔가지고 또 새롭게 시작을 하시는데 우리 옥과장님께서 좀 훌륭한 일을 여기 두 가지 일만 38기동대팀, 38체납기동대팀 그 다음에 우리 시세를 자치구세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일만 해도 굉장히 큰 일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자문을 드리면 기업도 기업그룹이 있잖아요.

그룹의 CEO들을 다 모아놓고 얘기를 해도 목표가 다 틀려요. 우리 기획경제국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우리 새로 오셨으니까 목표를 정확하게 똑같이 일치하게 왜냐하면 행복의 기준이 다르듯이 직원들도 인식의 기준이 다 틀려요. 그러니까 과연 세무관리과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의 인식을 하나로 만들어서 그 두 가지만 해결해도 제가 봤을 때 우리 옥종식 과장님 아주 훌륭한 구청 직원으로 남을 것 같아요.

하여튼 이 부분이 지금 어떤 각오를 하는 자리이고 하니까 우리 체납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 주시고 맨날 돈 없다, 공동세 가져간다, 어쩐다, 그렇게 불만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뭔가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맨날 목표 지금 보시면 목표 25% 되나요, 지금 체납액에 대해서? 그것도 제가 아까 장난, 농담 반 장난 반 말씀드린 것이 뭐냐하면 T/F팀 지금 만들어서 우리 이번에 30억 돈 체납 다시 걷어들일 거다, 그럼 왜 여태 안만들고 있다가 그럼 더 만들면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 인식을, 직원들 인식을 하나로 만드셔 가지고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