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하게 제가 건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건설과에다가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놓쳐가지고 어쨌든 간에 주민 불편사항이니까 자전거 있죠. 자전거도로는 많이 만든다고 하는데 자전거에 대한 어떤 대안이 우리 구에서 관리한다든지 이런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것도 사실은 차라고 하잖아요. 가정3동에 구청장님과의 대화시간에 왔을 때에 육교를 다니려고 하면 지금 자전거 가지고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육교를 다니려고 하면 자전거를 들고 다녀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 달라고 얘기했는데 답변이 주민에게 그냥 시원치 않게 간 것 같아요. 제가 느꼈을 때 저도 자전거를 다녔습니다마는 육교 가려고 하면 정말 들고 가려고 하면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육교에다가 자전거를 이렇게 양쪽으로 세면을 한다든지 해서 그러면 자전거를 끌고 갈 수 있잖아요.
타이어 하나만 걸치면 되니까. 그렇게 해서 그런 대책이 세워져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대책을 세워주시고 그리고 14번 노선 있죠.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뭐냐 하면 구청까지 연결되는 그런 노선을 바라는데 그것은 지난번에 시에서도 안 되었고 722번 하나만 시설이 된 사항이었고 그런데 14번이 있는데 14번을 타고 환승을 해서 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갈 때는 문제가 없어요. 여기서 가정동 문화회관에서 갈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내려서 올 때에는 고속도로 측도 변으로 해서 와야 돼요.
거기서 내려서 아이들이 와야 되는데 거기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14번 노선을 오는 노선 올 때 노선하고 갈 때 노선 그러니까 문화회관 앞쪽으로 거기가 정류장이 있잖아요. 문화회관 앞쪽으로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야지만 문화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불편하지 않을 것이고 환승하는데도 불편하지 않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14번 노선에 대해서 고속도로 측도로 가지 말고 올 때에도 위로해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시에다가 과장님께서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