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희망근로 한명 배치면 상주라는 말씀이신데 우리 인간의 욕구는 그래요. 없는 것은 고맙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조그만 공간에 한분을 배치하게 되면 각종 서비스를 다할 수밖에 없거든요.
책을 바로 놓아준다거나 심지어는 음료수 캔까지도 뽑아줄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될 수밖에 없는 형국인데 지금 이런 계획은 웬만하면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정말 하다가 중단되면 또 다른 민원이 제기되는 그런 형국이에요. 불 보듯 뻔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희망근로 배치사업이 그 어떤 사업계획이 충만 되지 못해서 정말 할 곳이 없어가지고 넘쳐나서 저는 여기에 배치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돈까지 남았으니까. 그러니까 충분한 계획을 세워가지고 실질적으로 효과 있는 면에다 배치를 하는 사업들을 구상하시고 제 생각은 이거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