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오늘 공사하시는 분이 설계상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 담 쌓으면 다 쌓고 그래야지 그랬더니 설계에 그렇게 되어 있데요. 그러면 교회에서 압력을 가해서 그 집은 앞에 보이고 들락날락 하기 좋게 하기 위해서 휀스를 치고 어디는 담장을 쳐주고 이거 민원이 발생 안 한다는 보장 있겠어요.
그거 당장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는 주민들이 생각할 때에 거기 차대는 사람들이 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대는 것인데 어디는 잘 보이게 교회 잘 보이라고 거기는 휀스 치고 이쪽에는 담 쳐놓고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 않잖아요. 하려면 담을 다 치든가 아니면 다 전체적으로 휀스를 치든가 그래야지 공사하시는 분들이 그 얘기하는 사항만 아직 확인을 안 해 봤어요.
공사하시는 분들이 이쪽은 휀스를 칠 것입니다 그래서 중단을 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확인하셔가지고 그거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려면 공평성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